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년 넘게 제사 지내는데 그때마다 유쾌하진 않음

ㅇㅇ |2024.02.01 02:56
조회 812 |추천 0
울 아빠
폭력적이고 이기적이고 무능력하고 장례식도 해주기 싫었고죽음에 잘 죽었다 속이 시원하고 후련하고 좋은 기억이 없을 정도로 좋은 남자 , 남편 , 아빠가 아니었었음
11년 10월 뇌종양으로 돌아가신후1년에 3번 제사를 지냄...
가족들만 소량으로 지낸다고 해도이것 저것 준비하고 치우고 까지 하면 하루가 들고 힘들었었음할수 없이 의무적으로 하는 ?그때마다 이걸 왜 하지 이런 느낌이었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