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마라탕을 먹고 있었는데
이러한 자극적인 음식이 피부에 안 좋을까 걱정하는 이천수
평소에 피부를 엄청 강조했나 봄ㅋㅋ
아빠가 항상 하는 말 -> 피부
바로 대답 나옴ㅋㅋㅋ
그러면서 이천수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춘기 때 여드름이 심했구나...ㅠ
지금 딸 나이 때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다고
푸웁풉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죄송해요 ㅠ
지금도 여드름 하나라도 나면 밖에 나가기가 싫다고
암튼 그만큼 여드름에 민감한 이천수인데
피부에 억대 돈을 썼다고 함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럴만도 함 ㅠ
그리고 그러한 스트레스를 딸에겐 주고 싶지 않다면서
만약에 딸 주은이 피부가 안 좋아져서
주은이가 아빠때문에 그래라고 하면 상처 받을거 같다고..ㅠ
그래서 피부만큼은 자신을 안 닮았으면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