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사귀었던 20대 중후반인데. 4개월전에 여자친구한테 미안해 카톡과 함께 연락이 안되고 그렇게 잠수이별 당했...
근데 솔직히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여자친구가 일에 집중하고싶어서 연락도 잘안되고, 나 또한 바쁜시기였고 데이트도 서로 바빠서 1~2주에 한번 할까 했어
그렇게 헤어지고 하루이틀은 내가 연락했는데 다 읽씹당하고...전 여자친구가 심한 극T여서 성격상 전혀 잡힐거같지가 않더라..
그렇게 4개월전에 이별 후 지금까지도 힘들고 헤어진이유도 모르니까 하루하루 미치고,,싸운적은 3년동안 한번도없었고...
하 저렇게 잠수이별 후 매일 술먹고 보고싶고 여소도 받고했는데 새로운사람이랑 연락하고 알아가기도 힘들고자존감만 낮아지는 느낌이고 몸만 아파서 병원만 다니고 그래도 지금까지 연락 한번 안하고 참고있어... 연락 한번 오지도않고!!!
근데 이번에 인스타로 보니까 이번에 전여자친구 꿈이였던 매장을 하나 오픈한거 스토리로 봤는데정말 기분이 좋더라
진심으로 너무 축하해주고싶은데 연락도 못하니까 더 힘든거있지
그냥 무시하는게 맞나..?하...이걸 어캐 연락해도될까? 갑자기 매장차렸네 축하한다 이게 맞나싶기도 후...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