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민영화 찬성하는 애들은 미국 한번 봐라. 내 친구 다리 아작나서 걷지도 못하는데 구급차 부르면 돈나갈까봐 우버타고감. 병원 가야될 정도인데 집에서 민간요법 사용하는 사람 수두룩함. 과장이 아니라 민영화하면 걍 돈 없으면 죽으라는 뜻임. 외제약이 한국에 들어오면 싸지는것도 아닌데 미국같은 나라는 평균 임금이라도 높지 우리나라는 평균이 월 300인데 약사는것초자 부담됨. 나도 내 부모님도 병원 1년에 한번도 갈까말까고 따져보면 개손해인데 그 정도는 감수해야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