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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복사해주고 덤탱이쓴사건...

|2009.01.18 16:00
조회 17,643 |추천 13

zz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ㅋ|2009.01.18 16:03
나도 중2때 엄마오는소리에 끈다고 버벅대다가 인터넷창 렉걸려서 엄마한테 걸렷는데 그때 망가제목이 조개의 여왕인가 엄마가읽고 기겁ㅋㅋㅋ 나 여잔데 호기심에^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스윙칩|2009.01.19 00:08
한참 읽었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고 내용은이해안되고 스크롤바를봤는데 반밖에 안본거고.. 그래서 내린사람은 나밖에 없는건가.. 없다면 할말없고쳇
베플우리엄마는|2009.01.18 22:15
난 10년쯤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부모님들끼리도 서로아시고.. 어릴때부터 부모님들과 함께 놀러가던 사이지.. 엄마는 .. 피임은 하냐고 자꾸 아빠있을때 물어봐서 챙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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