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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토1서 9장 16-23절 내용. 삯은 무엇입니까?

까니 |2024.02.04 20:43
조회 324 |추천 1





16 사실은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든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7 내가 내 자유의사로 이 일을 한다면

나는 삯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는 수 없이 한다면

나에게 직무가 맡겨진 것입니다.

 

18 그렇다면 내가 받는 삯은 무엇입니까?

내가 복음을 선포하면서 그것에 따른 나의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복음을 거져 전하는 것입니다.

 

19 나는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은 자유인이지만 ,

되도록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스스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었습니다.

 

20 유다인들을 얻으려고 유다인들에게는

유다인처럼 되었습니다.

 

율법 아래 있는 이들을 얻으려고 ,

율법 아래 있는 이들에게는 율법 아래 있지 않으면서도

 

율법 아래 있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21 나는 하느님의 율법 밖에 있지 않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율법 안에 있으면서도 ,

율법 밖에 있는 이들을 얻으려고 율법 밖에 있는 이들에게는

율법 밖에 있는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22 약한 이들을 얻으려고 약한 이들에게는

약한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23 나는 목음을 위하여 이 모든 일을 합니다.

나도 복음에 동참하려는 것입니다.








18절에 써있는

위의 글쓴이가 받는 삯은 무엇입니까? 복음을 거저 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해가 안되실 겁니다.

 

그런데 다시 위의 16절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든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복음을 선포하지 않으면

참으로 불행하기 때문에 복음을 거저 전하는 것이

 

삯이 된다는 겁니다.

 

 

 

갑자기 든 생각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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