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깡 2004년도 월드컵때 있엇던 일점 써볼라구하는데염 ㅎㅎ
때는 2002년 ... 참오래됬네여~ㅎㅎ
이탈리아전 .
참손에땀이나게 긴장되는 경기였죠 아마 ㅎㅎㅎ
1:1동점상황에서 종료 3분냄겨놓고 터진 골든골 캬~~~
그때생각하니 기분이또좋아지네여 ㅎㅎㅎ
잡소리그만하고 이탈리아전이 끝나자마자 경기장은 온통
눈물과 기쁨의 도가니...알지도못하는사람과 감격의포옹 서로 수고했다며
토닥이는데 저포함 친구들4명에서 경기끝난직후 대한민국을 외치며
잠실경기장을 나서는데 그때의 기분으로는 뭐든지 할수있을듯한기분?
경기도 좋은결과 나왔고 남자4명이고 여자들은 사방에서 좋ㅌㅏ고난리고
그때아마 헌팅안하신분들 없을겁니다 ㅎ
그중3명의 여자들이 눈에들어왓져 우리나이또래즘 돼보이는 아가씨들이
너무좋아서 환호하고있는사이 그옆으로가서 귀에대고 대!한!민!국! 외쳣져
그여자 깜짝놀라서 뒤돌아보시더니 대뜸 제귀에 오오~~오오오~~
오~~오오오~ 승리를 위하여!!(이노래 아시나모르겟네여) 이렇게 외치는겁니다
주위는 너무 시끄러웟고 "우리 남자4명인데 같이 맥주나 마시면서 축하파티하실래여?"
그여자분들도 나쁘진 안앗나바여 사실 저희가 무지못생겻거든여 ㅎㅎ
그래서 저희는 맥주집으로 향했고 잠실에 그때 맥주집 꽁짜였었어요 ㅎㅎ
신나게 술을 먹고 헤어질찰나에 먼가아쉬웠죠 그래서 서로 연락처받고
다음경기때 만나서 같이 응원하자고했습니다.캬캬
다음경기 스페인전.
우리는 다시 모였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한잔하고 응원하기위해
서울시청으로 갓음죠
이때 정말 숨막히게 긴장되는 가운데 pk로 승리.
이때 전율이 온몸으로 느꼇져 ㅎㅎ 너무좋아서 날뛰도있는데 그때 서울시청
가셧던분들은 알겁니다 그때의분위기 ㅎㅎ 근데 여자들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화장실낫나보다 하고 그러고있는데 나이는 우리보다 많이보이고
얼굴은 잘생긴애들2명과 신나서 껴안고 부등껴안고 뽀뽀하고 난리가났습니다 ㅎ
그렇게 우린 헤어졋고 혹시나해서 사진올려요 ㅎㅎ 그때같이 놀앗던분이면
연락하져ㅎㅎ 지금은 한병원의 간호사로 일하고있습니다 ㅎㅎㅎ
그때 같이 놀던 여자3분 연락ㅂㅏ람 ㅋㅋ
아래사진은 그때 응원할때 ㅊㅏ량고ㅏ제친구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