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 1 올라가는 남자인데요.. 아니 제가 초 6때 겪었던 좀 이상한 일을 여기에 풀어봅니다..
때는 6학년 2학기 초기 저는 제 학교 생활 첫 부회장이 된후로 학급회의에 가서 돌아오는길에 어떤 4학년? 되보이는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근데 걔가 제가 갈때까지 계단 앞에서 저를 막 보는겁니다; 그냥 대놓고 막 옆에가면서도 보고.. 힐끔힐끔이 아니라 그냥 쭉 봐요 대놓고..
근데 이런일은 가끔 있을수도 있으니깐 이해하는데.. 한 3달 뒤쯤인가 그때 학교에서 친구들과 하교를 하는길에 그 여자아이가 갑자기 저한테 "야이 변태새끼야 !!" 라고 큰소리를 치는겁니다; 그래서 뭔가 했더니 제가 걔 머리도 만지고 가슴을 봤데요; 아니 그냥 지나가는길에 변태로 오해받았어요..
그래서 그냥 나 아니라고 쌩까고 도망치듯 집으로 갔고요..
그렇게 어찌저찌 졸업까지 했네요.. 걔가 이상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