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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

냥냥이 |2024.02.08 11:48
조회 18,592 |추천 165
글솜씨없는 사람입니다너무 자랑하고 싶어서..ㅎㅎ 본인 나이가 좀? 많음 아들 군인인데 섬에 들어가 근무중 너무 추운 겨울밤 붙어서 오돌오돌 떨고있는 아기냥이 두형제 데리고 들어가 키우기 시작했고 섬근무 끝나고 육지 나오면서 관사에 못데리고 들어가서 집에 데리고 왔는데 처음엔 걱정 많이 했거등  어릴때부터 냥냥이 요물이라고 어른들이 이야기 많이해서 그런줄 알고 살았는데 키워보니 너무너무 이뻐 애교도 많고 그 더럽게만 느낀 떵? 그것도 치우게 되네...ㅎ 

 

 


댓글, 추천 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아마도 냥이를 사랑하는 예쁜 천사님들 일거라 상상해요(멋진남자빼공) 중성화는 당연히 했구요 예방접종도 3차까지 했어요 그리고 답글 달아주신분들 (멋진남자빼고) 다 추천 꾹 ...ㅎㅎ 요새 이아이들이 제 비타민 이에요 이아이들 때문에 마음도 따듯해지는 그런 느낌 요새는 길냥이들도 예사로 안보여 지드라구요 그리고 냥이눈이 보면볼수록 신비스러워요 동공이 커졌다 작아졌다 흰냥이는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지금은 뚱냥이 수준이에요 건강생각해서 조절 할께요     오늘도 난 냥이 간식을 쇼핑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추천수165
반대수6
베플ㅇㅇ|2024.02.13 19:13
요물맞음 싫어하던사람도 막상 키워보면 예뻐죽게 만드는 요물ㅋ
베플ㅇㅇ|2024.02.13 22:05
처음 올리셔서 잘 모르시나봐요.. 여기 고양이 사진 올리실땐 무조건 아홉장 이상 올리셔야 합니다. 다음엔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랜선집사
베플ㅇㅇ|2024.02.13 20:08
예전엔 길냥이 눈보면 무섭고 그랬는데 키워보니 길냥이들을 보고나면 길위에서 얼마나 노곤하고 힘들지 ㅜㅜ 냥이는 우리 가족한테는 없어선 안돼는 아주 소중한 존재가 되었네요
베플ㅇㅇ|2024.02.13 20:40
사진이... 딸랑 ...두장???? 있을수없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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