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야
니가 피해자한테 400만원 준 적 없잖아
계좌 뒤져볼까?
너보다 똑바로 사는 애를 니가 뭔데 바꿔
너 걔한테 많이 잘못한거 맞아 너도 아네
니가 잘못해놓고 왜 상대방이 잘못했다는 소리 듣게 하려고 상황 이상하게 바꿔서 주작글을 지어내서 써대
너나 바꾸고 인생 똑바로 살아
저러는데 사람이 화가 안 나겠어?
잘못했으면 조용히나 하면서 인과응보나 기다리라니까
단체로 정병 씨게 걸려서 손가락을 가만 두지를 못 하네
욕을 그렇게 쳐먹고도
누가 썼는지 뻔히 안다고 수차례 말을 했는데
너희가 가진 악의 자체가 기분이 나쁜거야
제3자가 못 알아듣고 당사자만 작성자 확인하고 그 악의적 의도를 본인만 알아도
저 짓을 못 멈추고 저러고 있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
당하는 사람이 예민하니 소심하니, 없는데선 나랏님도 욕하는데 내 마음 아니냐느니, 그래도 예전보단 특정성 더 흐렸는데 이것도 기분 나빠하다니 쫌생이 찐따라느니
니들이 저 짓 한 기간을 생각하면 참아줄 땐 지나지 않았냐
예전엔 특정성도 거의 70~90%는 갖춰 조롱했었고 충분히 피해자 콧털 건드려놓고 왜 반성이 전혀 없어
피해자가 자기 당한거 너희 자식, 너희가 한 짓 아는데도 안 말린 상급자 자식한테 똑같이 갚아주면 되냐잖아
왜 사람 악을 키워 그만 좀 하지
전국적으로 소문나놓고 왜 창피한줄을 모르냐 그 직장은
피해자가 눈눈이이는 하는 성격이라도 연대책임 무는 성격은 아닌데
너희는 [상급자 자식한테 똑같이 갚아주겠다]는 협박스러운 소리를 안 하면 멈출 줄을 모르고 피해자 눈치도 전혀 안 보더라
그런 말 할 줄 모르는 순한 사람을 수년을 괴롭혀서 그렇게 독하게 만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어
이 글 소문 나서 한 번 불려가라
뻔하지 아 진짜 안 했어요 시치미 떼면서 거짓말 한 다음
아 재수없는 찐따같은 기지배 하고 며칠 자제 하겠지
너희 상급자는 너희가 거짓말 하는지 아닌지 뻔히 보인다
상식을 모르는 강약약강 짐승도 아니고 왜 사람답게 처신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