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요
부모가 전화와서 의대 증원한다고 니 애들 열심히 가르쳐서 의대 보내보래요.
기가막히네.
정작 본인은 바람나서 밥도 안차려주고 나돌아다닌주제에.
숙제는 했는지. 공부는 하는지 관심도 없던 주제에.
본인 술쳐먹고 바람피느라 나 챙겨주지도 못해서 학교도 못가게했던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동네 강아지 옆집 아줌마가 된장찌개에 밥말아주는거 보고 배고파서 군침흘리며 쳐다봤는데...
어이없다 진짜.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