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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설날선물로 준 한라봉




한라봉 눈물의 선물이네.
가뜩이나 식품회사인데 또 선물도
음식. 휴일 오기전에 일도 너무 멀티로
줘서 시키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피곤해서
이번주가 설날인지도 잊은채 일했는데.
먼가 서러움의 선물. 그래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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