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노동력은 당연한거라 생각함
설거지 과일깎기 고기굽기 뭐 하나라도 더 시키려함
높은 확률로 꼰대 자식이 있어서
본인은 하는거라곤 없으면서 자격지심에 똘똘뭉쳐
잘하는 자식, 올케가 하는거 내려치기 뒷담하면서
가족 분위기 구리게 조성함ㅋ
그래놓고 그 분위기마저 가만히있는 남 탓ㅋ
본인은 희생하고 사랑 못받았다 주장하는데
실체는 별거없음
오히려
동생한테나 부모한테나 뭐하나라도 더 받아내려는
무능력하고 못난 누나일뿐ㅋㅋ
부모한테 효도를
이미 잘하고있는 동생과 올케한테 강요하는지 알수가없다
시누가 제일 꼴불견이다
그렇게 살면 안부끄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