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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너무힘들고 보고싶당!

ㅅㅇㅇ |2024.02.11 13:29
조회 1,126 |추천 0

안녕 x야 우리가벌써 헤어지자고말한지 2주 정도 넘어가네

ㅋㅋ 그냥 글쓰기는 귀찮고 키보드는 빨리 내마음을 적을수 있어서 이감정을 적어볼려고해

음 처음 우리가 봣던날 이미 난그때도 몸도 마음도 많이 무너져있던 상태였는데

너가 갑자기 나타나버렷지뭐야 그떄의 첫만남이 아직도 생각나네 해맑게 웃으면서 나좋다는말

그렇게 우리는 빠르게 사랑이 불타올랏고 장거리이지만 서로를 항상 보고싶어하고 서로 일마치면 영통하기 바빳던 우리 ㅋㅋ 그러던와중에 중간에 내려와서 같이 2달 동거도 해봣지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는 너무 좋았던 시절이였는데 너무 고맙다 그런시절에 니라는 사람을 알게되서 잠시나마 더열심히 살아볼려고 노력했던내모습도 보이고 ㅋㅋㅋ오늘도 추억에잠긴다 너는 내가 말을 참 잘해서 너무 좋다고 해주엇는데 그말로인해 너한테 상처를주게되고 내힘듬을 같이 나눌려다가 너또한 다시 힘이부쳐서 지쳐버린 니모습이 보이고 내가 처음 헤어지자고 한날 너 자리하는데 찾아가서 헤어지자고 햇던날 술에취하기도 하고 감정이많이올라왓엇는데 너때문이 아니라 나때문에 너가 그렇게 힘들어 하는모습 보니 너무 견디기가 힘들더라ㅎㅎ 하지만 용서해달라고 빌고해서 니가 다시만나주었지 차라리 다시만나주지말지 그냥 평생 그렇게 살아라고 욕하면서 그렇게 해주지 ㅎㅎ 우리가 진짜로헤어지고난날부터 1주일동안 너희집에 가서 빌고 울면서 잡혀주라고 얘기하면서도 생각이많이 나더라 내가 잘못햇던모든것들도 미안해

하지만 이미 넌 그전부터 나랑 헤어질생각을하고있엇고 혼자 맘을정리를하구 딴사람 생각에 잠겨있는 널봤을떈 내세상이 무너지는느낌이였어 마지막 날 보자는 그날에도 넌 그 분이랑 데이트를 하고 왔었고 나너무 찌찔하고 못났지 ,, 니한테 해준건 없는데 이렇게라도 떼쓰는걸보면 ! 그냥 니탓으로 넘기고 펑펑울고 책임전가 하고싶은맘이 크게들면서도 니가 해줫던말있자나 내가 다시 이런사랑을 받을수 있을까 라고생각했던게 나라고 나는 평생니가 불행했으면 좋겟고 지금 잘되가고있는사람이 너한테 모질게했으면좋겟고 그러다가 내생각나서 돌아왔으면좋겟다 라는생각도 햇었는데 너도 알고는있자나 나는 항상 니편이라는걸 항상행복했으면좋겟고 슬픈일 없었으면좋겟다 나의 스물 마지막을 꽃처럼 피게해줫던 너였어!

아직 너에게 진 빚이 너무 많아서 너모르게 자연스럽게 도와주면서 사라질게

평생 행복했으면좋겠어 아프지말구 몸건강히 챙기구 비타민도 잘챙겨먹고 안녕!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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