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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검사들의 수난시대가 될 가능성이 보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1 20:33
조회 56 |추천 1

현 정부는 검사들을 기용해서 정권을 움직이게 했다. 그리고 그들은 특수부 검사로서 전직대통령들이 어떻게 교도소에 갔다는 사실을 잘 안다.

천공문제(국정농단), 청와대 이전문제, 채상병사망사건, 이태원 압사사고, 명품백에 대한 논란, 이선균 마약사건 등.

나는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검사출신이라도 정무적인 상황은 다른 것이며 그 이유로 구속될 가능성이 보인다.

아마 폴리특수부검사들의 수난시대가 보일 겁니다.

검사가 전직검사를 체포하고 구속시키는 일이 벌어질겁니다.

대법원이 전직대법원장을 무죄시키는 과정이 언론에 나왔고 비슷한 일들이 현 정부에서 벌어질 것인데...

이것이 국민들의 엄청난 공분을 사게 될 겁니다.

그래서 검사출신은 정권을 잡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이번 정부를 통해서 여실히 보여줄 겁니다.

지금 시민들은 분노의 게이지가 이미 80%이상이라고 보여진다. 코로나 때문에 시민들이 지쳐서 목소리 조차 안내는것이다. 그런데 분명이 국민들이 "와 이제는 더 이상 못참겠다."고 길거리로 나오게 되며 그 때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보다 더 많은 사람이 길거리로 나오게 될 것이다.

아마 이번 4.10. 총선이 __점일 겁니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생기는 총선 일겁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의 싸움은 8:5일 가능성이 보입니다.

더불어 155~160석, 국민의 힘 115~120석, 나머지 정당 20~30석일 가능성이 보입니다. 아마 시민들은 그 30석에서 약간의 희망을 느끼기도 할 겁니다.

여기서 한번 더 싸우거든요. 그러면 이제 탄핵이 시작되는 겁니다.

여기서 다음 대선은 국민의 힘이 될 가능성은 거의 20%라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 그래도 풀리지가 않을거거든요.

국민이 바라는 마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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