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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꿈(공포)

쓰니 |2024.02.12 10:43
조회 1,931 |추천 0

길게 말 안 할게요 바로 꿈 얘기 하겠습니다 (보기 편하게 대충 나눈거에요)

꿈 배경은 저희 집이였고 저희 엄마가 갑자기 줄넘기 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주방 베란다에서 제가 줄넘기를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줄넘기가 미친듯이 빠르게 돌아가면서 제가 소리를 막 질렀대요 멈추지 않고 계속 그러길래 엄마가 수건으로 줄넘기 치면서 멈추게 하려는데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 의지로 제가 줄넘기 하는게 아니고 줄넘기가 미친듯이 빠르게 돌아가니까 그거에 맞춰서 제가 넘어야하는거였죠 그래서 소리를 지른거고 근데 갑자기 제가 마주보고있는 곳에서 어떤 형체가 나타났대요

그 형체에 생김새는 팔이 다리까지 길게 뻗어있고 입이 길게 밑으로 찢어져있었대요.. 여기에서 소름돋아서 꿈 깨셨다고 합니다

제가 원래 무서운 거를 좋아해서 심야괴담회나 무서운 썰을 자주 봤었는데 자기전에 자꾸 생각나고 그래서 끊은지 두달이 되갑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잠자기전에 무서운게 생각나서 잠을 자기 전에 불을 다 키고 잡니다.. 이래서 제가 기가 약해져서 그런건지 꿈 얘기를 듣고 너무 소름이 돋아서 질문드립니다 이 꿈에 의미는 무엇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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