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오면 기름값도 정성도 있는데 미리 선물보내서 빈손도아니거니와 집뜰이왔는데 밖에서먹은걸 엔빵치다니........이건 초대가아니고 그냥펜션가서 엔빵하는게 낫겠는걸;;;
베플ㅇㅇ|2024.02.14 14:17
제가 얼마전에 집들이 한 집주인이여서 댓글 남겨요. 다들 서울에서 서울 온 거지만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집들이 선물 절대 안받으니 사오지 말라고 했고 제가 장보기 무거우니 소주랑 맥주만 사오라고 했어요. 네명이서 술 3만원어치 사왔어요. 집들이 음식 15만원들었고 와인 10만원짜리 땄어요. 하지만 친구들에게 백원도 달라고 하고싶지 않았어요. 와준게 번거로웠을텐데 고마워서요. 다들 재밌게 놀다 아침에 갔어요. 님 친구 전형적인 얄밉 상이네요. 손절하세요. 남 일이라고 쉽게 말한거 아니에요. 결국 절교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