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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본인 블랙카드로 치킨 쐈다는 남돌

ㅇㅇ |2024.02.13 14:43
조회 4,827 |추천 7

재친구 게스트로 나온

팬텀싱어 시즌1과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인 손태진(88년생)

김재중(86년생)이 형임.
둘이 군대에서 만났는데 김재중이 연습 끝나면 블랙카드로 치킨 쏘고 그랬다고 했음.

 

 

제작진이 왜 굳이 블랙 카드로 긁었냐니까 블랙카드 하나 밖에 없어서.

카드 여러개 갖고 다니면 연회비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 거래 






 

지금 갖고 있냐고 물어보니까 기다리라고 함.   





 

 

손태진 자기 카드도 아닌데 신나 보임.ㅋㅋㅋㅋ 





 

손태진 : 형 이거 떨어뜨려도 돼요?

김재중 : 예전만큼 소리가 안 나






 

 

손태진이 카드 쇠라고 하니까 

김재중이 처음에 받았던 게 쇠였고 지금은 바꼈다고 알려줌.








 

 

 

천 명 중에 568이라고 되어있다고 대신 자랑 중.ㅋㅋㅋㅋㅋ 






 

연회비 보니까 후덜덜 하던데 하나만 갖고 다니는 이유를 알았음.

그리고 이 카드 회원  숫자 천명 넘어본 적 한 번도 없고

자산과 소득도 보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 존경이라고 함.

대단하다.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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