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학생이고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건 내가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내가 공부 욕심이 없는 건 아니야. 아무튼 초등학교때 하는 아이큐 테스트 있지? 나 그거 140대로 나왔었거든?.. 어린이집때 자폐로 오해받을 만큼 집중력도 좋아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놀랐던 기억도 나. 학교 선생님들도 다른 학생들보다 집중력이나 이해력도 좋다고 말해주시고. 아무튼 나는 그런 사람인데 공부는 돈 없다고 안 시켜주더라. 다른 일들은 돈 다 쏟아부으면서 나한텐 안 써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런 일이 있어서 내가 올해로 5년째 자취를 생각하고 있어. 중학생인데 아직은 너무 이르려나.. 아무튼 나 이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래. 다른 사람 생각들은 어때서 물어보는거야. 윗부분은 자취하고 싶은 이유? 같은 거고 내가 진심으로 궁금한건 중학생 자취에 대한 생각이야. 아 그리고 여기에 안 쓴 가정사들도 많으니까 그렇게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