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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에서

ㅇㅇ |2024.02.14 00:06
조회 800 |추천 1
저는 딸가진 입장이고 딸이랑 사위는 이미 합의된 상태이지만 시댁에서는 아직 우리 입장을 모르는데 딱 이렇게만 말하면 될까요? "♡♡이 우리집에 오면 손까딱 못하게 하고 맛있는거 극진히 귀한 손님 대접할테니 우리 딸도 그렇게만 부탁드립니다~"
애들끼리 모은 돈 딱 반반씩 식비 집 신혼가전 하고 저희나 사돈댁은 일체 관여 안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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