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리턴즈> 3~4화
*스압주의
*스포주의
*놀람주의
사건의 시작은 한 고시원에 사는 유튜버가
고시원 괴담의 진실을 알리겠다는 라방 중
살해를 당하며 시작됨
다음날 아침 유튜버 황슬우는
다용도실에서 배를 무자비하게 찔린채ㅠ 발견됨
사건 현장을 돌아보던 키경찰은
굳게 닫혀있는 죽고시원 304호가 의심스러운데
원래부터 빈 방이었다는 고시원 박주인...
한편 단서 찾기에 열심이던 안래퍼(22세, 무직)
고시원 1층 슈퍼 주인 ‘장슈퍼’의 전 와이프가
현상금 5천만원의 수배범이라는 사실을 발견함;;
같은 시각 여전히 304호를 수상히 여긴 키경찰은
시체 뒷주머니를 뒤지다가 열쇠를 발견하는데
열쇠를 찾자 묘한 표정의 장슈퍼?
이때 갑자기 번뜩인 박주인
장슈퍼의 전 와이프 = 현상수배범 = 304호 = 괴담의 실체라고?
박주인의 추리 짬바에 키경찰과 주만년 기절 ;;;
그렇게 문 따고 들어간 304호에는
황슬우가 죽은 날 퇴실 파티에서 먹은
따끈따끈한 치킨이 있었고 ㄷㄷ
뭔가 수상하리만큼 큰 침대를 다같이 들춰보는데..
(놀람주의)
(소름주의)
(스포주의)
ㄷㄷㄷ
장슈퍼 와이프가 침대 밑에서
기생충 처럼 살고 있었음 ;;;
아ㅏㅏ진짜 보면서 기절하는 줄 ㄷㄷㄷㄷㄷㄷㄷㄷ
개깜놀
그 와중에 스윗한 장슈퍼 아저씨ㅋㅋㅋㅋㅋ
주저앉은 박주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윤 저렇게 놀란거 오랜만에 봄
암튼 박충순씨가 침대에서 등장하는데
진짜 플레이어 다같이 찐텐으로 놀라는게 좀 웃겼음ㅋㅋㅋ
(사실 나도 개놀람ㅠ)
크씬에서 인간 단서 많이 나오긴 했는데
이런식으로 소름돋게? 연출한건 처음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