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이 엄청 많이 쪄서 초고도비만이 왔었는데요!
열심히 움직이고, 식단도 잘 하다보니까 약 40키로가 빠졌어요..!
근데 여기에서 멈추면 좋은데, 또 욕심이 생겨서
복근을 만들어서 바디프로필 같은 것도 찍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또 막상 복근을 만들려니까 너무 힘들어서요..
이제 그만 두고 자유로운 삶으로 돌아가도 될까요?
아니면 복근까지만 만들고 그만둬야 할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tinyurl.com/mvxkvj3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