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나나투어 보기 싫다는 사람들 이거 보고 말해
나나투어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힐링프로그램 이고
출장십오야-세븐틴 편에서 종이에 하고싶은거 가지고 싶은거 등등 적어서 뽑으면 해주는 형식의 작은 게임? 같은걸 했는데 나나투어 (꽃청춘) 을 적었는데 뽑힌거고 꽃청춘은 외국에 가서 여행하면서 힐링하는 프로그램인데 왜 세븐틴이 한다고 재밌게 해야해?
애초에 힐링프로그램에서 재미를 찾는게 문제야
나영석이랑 세븐틴 십오야 편 안본사람은 보고오길
또 틱톡에 끌고 오는사람들 많던데 끌고 오지마세요
뭐가 좋다고 그래요
그리고 보기 싫으면 보지마..ㅋㅎㅋㅎ
세븐틴이 지구오락실 처럼 퀴즈 풀고 그런 예능 찍으러 간거 아니고 나영석이 약속 지키키 위해서 간거니깐 다들 알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