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원히 평생 기록으로 남기게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6 22:44
조회 1,784 |추천 3

음... 너의 그 큰 도전정신을 크게 높게 평가한다.

그런데! 왜 하나는 생각하고 둘은 모르느냐??

요즘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느냐?!!

가만히 있는데도 사고가 터진단다.^^

그런데 더 중요한 일은 뭔지 아는가? 나는 가만히 있지롱^^

가만히 있는대도 사고가 터지는거면 니가 못참아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거지요.^^

나는 아예 가만히 있다. 심지어 12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살아간다. 그래도 열 받나요???

혹시 니가 수사를 하는거나? 아니면 다른 걸 원하는거냐?

나는 니가 주는 직업도 받지를 않을 생각이구나.^^

내가 원하는거?

다음, 네이버, 구글, 위키페디아에 기록을 영원히 남겨놔서 부산경찰관의 비인권적인 만행, 그 부모는 이번에는 제발 면접 잘 합격하라고 KTX비까지 주는데 서울에 도착하자 말자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는 수사 중에 벌인 범죄행동, 그리고 정신병을 만들어놓고도 죄책감도 없이 수사를 이어온 경찰, 자신의 수사를 위해서라면 남이 인생을 포기하고 놀기만을 강요하면서 자신의 수사는 해야 한다는 그런 미친 정신, 그래놓고 그 경찰청 경무관과 전직경찰청장 자녀가 범죄에 연루되었는데도 그건 피해라고 착각하는 정신 이런 걸 영원히 남겨두는거다. 그런데 너네 더 중요한건 누구 말을 듣고 그랬을까요? 혹시 조폭가시나들의 기획고소?

이 사건 영원히 기록에 남기게 해서 다시는 경찰관들이 그런 행동을 못 하게 하는게 나의 목적이며 "역대 부산 경찰청 최대 오욕사건"으로 남기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그런 바른 사람이 독종같은 정신력이 있어서 사법고시에 합격한 검사를 비구니로 만들고 천주교의 수녀님으로 만들게 만드는 그의 정신력이 대단 한 것이다.

아마 당하는 자는 뭔가 잘못했을 거다. 그래서 스스로 국가공권력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최대한 저자세로 갔지만 이건 내가 죽도록 자신 하는데 그 내사과정에서 어릴 때 부터 항상 칭찬과 솔선수범하고 강한 책임감이 있던 사람이 살면서 듣지도 못한 말을 듣게 되었는데 그래도 그것도 참았는데 경찰관이 마지막에 남의 초상집까지 찾아와서 미친 짓하는 그런 모습에 세상을 다 뒤집어 엎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래서 2년동안 세상에 모든 걸 다 알리로 한거였다. 그 정당하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는 청년에게는 모든 행동에 다 이유가 있도 설령 "저 강아지 진짜 미친 새끼 아니가?"라는 말을 하게 되면 또 그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엘리트 교수와 엘리트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 자신조차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인데도 자신조차 나쁜 짓을 하라고 하는거디.

그게 그 사람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것이다. 법적제도적으로 그렇게 밖에 못 하게 만들어 놓았던 거다.

이 작전의 주도자는 무조건 무기징역이다. 실패하면 앞으로의 대통령이 계속 나가야 한다.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