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요즘 결혼 얘기가 오가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어린조카가 있습니다.조카를 엄청 이뻐해요.조카의 엄마 즉 남자친구 친누나인데 엄청 극성?이라고 해야할까요? 성격이 장난이 아니세요.남자친구가 조카앞에서 말한마디 잘못하면 진짜 난리납니다.
음 예를들면 애기가방구껴서 방구냄새 지독하다~ 이런말도 못해요 그런 놀리는말?부정적인말?무튼 그런말들은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욬ㅋㅋ더심한것들도 많아요..
누나분을 만난적은 없지만 그냥 얘기로만 들었어요.남자친구도 누나가 너무 심하다는 걸 알고있지만자기도 애기가 태어나면 그럴거같다고 하네요.
근데 전 너무 그렇게 키우기는 너무 빡쏄거 같거든요..전 애기들 놀아줄때 좀 격하게 놀아주는편이거든요.
결혼하면 이런교육관?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이런거로도 많이 부딪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