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부산이 가장 행복해 지는 날
핵사이다발언
|2024.02.18 03:20
조회 248 |추천 1
내일부터 부산이 가장 행복해 지는 날이 있습니다.
내가 다리 사이를 벌려줄께요.
부산경찰청장이 내 다리 사이를 기어가면 바로 끝납니다.
다리를 기어가면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라고 한 마디만 해라.
바로 끝난다.
부산경찰관님^^ 이런 말을 하는데도 가만히 있으신가요?
무슨 잘못했냐? 솔직하게 말해라.
그러길래 왜 조폭가시나 말 한마디 듣고 수사했다가 이렇게 경찰청장이라는 놈이 이런 개같은 명예훼손을 들어도 가만히 있어야 하나?
철문아. 그렇게 할래? 내가 다리 사이 벌려줄게.^^
오늘 부터 너네는 짭새인게 인증된거다.
여러분! 이글 보고 전부 112 신고 하세요.^^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뭐하니?^^ 느그 청장 이런 욕듣고도 가만히 있나?
너네 부산경찰청 제 1주요사건 때문에 대통령 탄핵 당한거 맞지?
짭새 짓했다가 청장이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 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여경이 범죄저지르다가 KO패 당한 사건이다. 여경이 범죄자 한테 당하고 끝난사건이다. 그걸 그대로 국민들한테 발표하면 된다.
그거 한번 발표해봐라. 그거 발표와 동시에 부산시민들은 다 들고 일어나게 된다.
우철문아. 지금 그게 니 현실이다. 니 부하들 아예 기어다닌다.
부산 사람들!! 바로 알아듣는다.
"쟤 부산 경찰청 경무관 딸 건들었단다. 부산경찰청 이제 큰 작전 펼친다."
(하나만 알려드립니다. 그 경무관 딸 나는 가만히 있어도 대한민국에서 어느 남자도 결혼을 안해 줍니다. 그걸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나? 정신 멀쩡한 남자들이요?)
너는 사고친 여경이 왜 이혼을 하는거 같니? 내가 찔러서? 아니 나는 가만히 있었다. 그 미친 집요한 성격을 가진 남자경찰관이 마누라 범죄 때문에 못 참아서 과거 알아내서 이혼한거다.
어때? 우철문이. 내 다리 사이를 기어갈래? 그러면 끝난다. 너는 니 부하가 말을 함부로 했다가 니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다.
여경들 범죄 저지른거 니가 제복입고 부산시청 주위에 다 말해라. 다 아는데 니만 모르는거다.
여경이 성매매 하려고 범죄저지르다가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나? 그걸 니가 어떻게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니?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라고 했다가 경무관딸 전직경찰청장 딸 평생 결혼 못하게 생겼다.
그러길래 누가 범죄를 저지르고 잘했다고 시민들한테 도와달라고 했니?
그걸 도와주다가 부산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 다 못 나오고 있다.
이주환, 김병수, 하태경, 장제원.^^ 4명^^
이제 조경태와 김도읍만 안 나오면 되네.
이 사람들 이번에 나와도 될 가능성이 너무 큰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