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친한 남사친한명이랑 남친이랑 같은 무리거든? 근데 자꾸 나만보면 막 둘다 ටㅑ 뽕뽕 오늘도 뽕차고왓냐 이러고 길거리에서 자꾸 그러니깐 솔직히 쪽팔리거든? ㅜㅜ 막 뽕좀 작작차라그러고
가슴왜케크냐 그러고 저번에는 남사친이 갑자기 가슴에 손댐 ㅅㅂ 솔직히 조카 놀랏거든? 이때는 남친이랑 연애안하고잇엇는데 연애하고나서도 남친도 같이 뽕뽕뽕 계속 그러니깐 내가 진짜 이게 뽕인가 ㅅㅂ 이생각도들고 나 진짜 뽕브라를 차본적도없거든? 내가 가슴이 작나 이생각도들고 자존감이 하락하고잇어.. 얘네 왜이러는거야 저번에 다른남자애들은 우리학교에서 가슴제일큰 여자애누구냐 막 이지랄햇는데 나는 걍 말안햇거든 ?ᩚ 근데 남사친 한명이와서 나한테 ටㅑ 너라고얘기해 막 이지랄하는거야 나는 내가 크다고 생각한적이없는데 ㅅㅂ ㅜㅜ
남자애들 저러는심리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