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유아아이가 둘 있어요..
작년에 아이 교육때문에 다른지역으로 아이들과 저만 이사 왔습니다.
주말 부부 아닌 주말부부를 했는데
원래도 ㄱㅅㄲ 회사 일도 제가 하고 있어서
다른 지역에 있는 동안 혼자 애 보면서 애들 기관 보내면 재택으로 일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육아와 일 다하니
저를 그냥 가정부와 직원쯤으로 봤나 봅니다.
작년 3월부터 여자가 있었더라구요.
지금 2월이니 근 1년 이겠지요.
예전에 다정한 카톡이 한번 걸려서 하지마라 경고를 주었는데
바로 다음날도 만나고. 저랑 같이 있던 날에도 찾아가 만났더라구요.
시부모님, 저희 부모님 네분이 모두 올해 환갑입니다.
아주 대단한 선물을 안겨 주었네요
최대한 고통스럽게 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ㄱㅅㄲ는 유명인의 핏줄이고,
상간녀는 중소기업 대표 동생인데
어떻게 해야 가장 고통스럽게 이혼 해 줄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