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 시내 버스 문제는 단순하게 목포시의 문제가 아니야.
물론 준 공영제도 하나의 해법이 될수있지.
하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라는거야.
준 공영제가 도입되면 시내 버스의 적자를 지자체나 정부가 부담해야 하지.
근본적 해결 방법은 정부가 유류세를 높이는거야. 석유 세금을 높이는거라는거지.
그리고 대중 교통 운행자에게 유류세를 낮춰주는거지.
석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고객이 늘어나게 되고,
석유 가격이 높아지면 소비가 줄어들면서, 시장내 석유가 많이 남아서 가격이 안정되고,
대중 교통이 활성화 되는거지.
목포시 적자 문제는 유류세를 감소시키면서 생긴 문제라고 볼수있어.
준 공영제를 하더래도, 결국 노선을 축소하고, 노선에 운행하는 버스를 줄이고 비용을 높일수밖에 없지.
근본적 해결책은 유류세를 40% 가까이 높이고, 대중 교통에게는 유류세를 감면해주는거야.
그리고 개인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시의 세금을 높이는거지.
자원을 전량 수입하는 나라에서는 터무니 없이 낮은 유류세가 문제를 일으켰다고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