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1.7억정도짜리 집 준비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열심히모아서 6000만원정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11월달 결혼이고 현재 월세받던 집이 빈집이 되어 미리 혼수랑 넣을려고 6월쯤 계획하고있습니다.
사건의발단은여자친구가 사촌언니랑 가족들이서 침대를 보고왔다는겁니다직원 왈 대리점이나 이런데서 같은걸 사도 백화점에 들어오는게 부품이 더좋은게 들어가서 왠만하면 백화점에서 사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더래요내가 봣을때 대량생산하는데 프리미엄 라인이 백화점에 들어간다는 이야기했겟지같은제품이라도 부품 다르다는건 옛날이야기니깐 그 사람 말만 믿지 말고 직영점이랑 대리점에 가서도 한번 물어보자니가 봣는 침대 라인업이름은 머야?? 라고 물었는데 설명이 어려워서 그건 모르겟어 그러면서 부품이 좋은게 들어간다고 그냥 백화점에서 살래 그러는겁니다 평소에 좀 휴대폰 사기도 당해오고 그래서 항상 같이 가서 삽니다제 기준으로 여자친구 소비성향을 봣을때는 대충보고 사고 머리아픈일은 안할려고합니다 그걸로 이런 저런 이야기햇더니 내가 알아서 사면안되나 그러면서 간섭하지말라고 합니다 한바탕했습니다 제가 못할이야기했나요??
그리고 한1주일정도 뒤에 데이트 하다가 가전이야기가 나와서 니가 나중에 사고 나서 후회하지말고 기능(무빙바스켓,수납기능)같은거 잘알아보고 이런건 유용하게 쓰겟다 정수기를 넣으면 내부공간이 작아지는 단점도 있으니 잘생각해보고 비교 해서 사라 이렇게만 이야기했습니다근데 냉장고가 기능이 뭐가 필요하냐면서 바람만 잘나오면 되지 그러면서 또 이야기를 막하는면서 싸웠습니다제가 못 할말햇나요??이정도 간섭은 가능하다 생각햇는데 너무 예민한것같은데 반지도 그냥 까르띠에 가서 바로 샀습니다저는 구경만 가는줄알았는데 사길래 그냥 아무이야기안했습니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