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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못 받았는데 축의금 내놓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나요?

sida |2024.02.20 11:02
조회 37,476 |추천 111
안녕하세요.
모두가 싫어하는 직장 동료가 있었는데예전에 제 결혼식에 구태어 참석해서 축의금 5만원내고식사도 거하게 하고 갔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갑자기 일을 그만두고모두가 평온한 회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는데몇개월만에 대뜸 카톡이 온거에요..
뭐지 싶어서 카톡을 봤더니 결혼을 한다는 것도 아니고"잘지내제? 나 어제 결혼했거든~축의금 xxx-xxxx-xxxx으로 보내줘" 라고 보냈더라구요
본인 결혼식 끝나고 바로 다음날 카톡 보낸거던데이게 맞는 상황인가요??
제가 축의금을 받았으니 받은만큼 줘야한다는건 알지만보통 결혼 전에 청첩장 돌리고 축의금 회수하지 않나요??
안그래도 싫어하는 사람이 이렇게 경우없게 연락와서어의없고, 황당하고, 짜증나는데 축의금 줘야할까요?어떻게 하면 좋을지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수111
반대수4
베플남자ㅇㅇ|2024.02.20 12:52
와서 먹은 밥값은? 이렇게 보내봐요 뭐하고 하나ㅋㅋ
베플ㅇㅇ|2024.02.20 12:59
밥값이 더 나왔습니다.하고 차단박아요.
베플ㅇㅇ|2024.02.20 11:08
식장가서 밥도 못 먹었는데 밥값 빼고 보낼께요 하고 3만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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