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일본에서 서비스, 관광 업 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3일전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었습니다.(포장마차를 간지 5년 정도이기 때문에 사장부터 알바까지 모두 친함)
옆에 한국인 남자 (한명)이 앉음.
별 문제 없이 마시다가 마지막 마감 라스트 주문을 하고 계산을 했는데 아마 그 사람이 7천엔정도 나옴.
(얼굴 보니까 취함)
그러더니 갑자기 나한테 시비를 걸기 시작하면서 멱살을 잡음. 자기가 바가지를 당했으니 너가 여기다 말해서 돌려 받아라. 안그럼 너는 죽는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갑자기 국제법 운운함
내가 나는 손님이고 너가 직접 일하는 사람한테 말해라 했더니 계속 나한테 욕을함. 그걸 보고 옆에 직원이 한국어로 "이 siba" 함. 그러더니 눈 뒤집혀서 때리로 들어감
다른 직원이 먼저 선빵 침. 그러고 둘이서 서로 주먹질 하다가 제가 경찰 불르라고 해서 경찰옴. 사건은 이게 끝
(이걸로 조금 남아있던 한국 관광객에 대한 인류애 상실)
확인결과 바가지 없음.
일본에서 관광업, 서비스업 하면서 느낀점은
(중국인, 한국인 겁나 시끄러움. 새치기 둘다함. 그러면서 새채기는 중국인먼 하는것처럼 말함. 무슨 면죄부라도 가지고 있는것처럼. 선진국은 개뿔, 계속 가격 후려치려함, ㅈㄴ 성희롱 발언, 반말 ㅈㄴ 많음. 파파고 번역기 들고 같이 술 먹자고 하면서 돌아다님 )
사실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매너 개판임.
둘다 비슷비슷함.
문제는 한국 사람들은 인정 안할려고 함.
(중국인 대부분 이렇다 생각을 하면서 정작 한국 사람들이 피해를 입히면 "일부분 이에욧" 드립을 시전함)
분명히 댓글로 친일파나 조선족이라는둥 그러겠지
진짜 조금이라도 이런 글을 읽고 친일파,조선족 이라고 하고 싶다면 그냥 해외 나가지 말고 한국에서 썩다가 죽길 추천함.
좀 정상적인 국가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면 좀 기본 예의 도덕은 해외 나가기전에 공부라고 하긴 뭐해도 좀 생각을 하고 나갔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