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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나면 찝찝한? 해외 영화들

ㅇㅇ |2024.02.21 14:18
조회 2,924 |추천 2

 



킬링 디어 (2017)



감독 : 요르고스 란티모스


성공한 심장전문의이자 아내와 두 아이를 둔 한 집안의 가장인 스티븐은

어느 날 그에게 다가온 비밀스러운 소년 마틴과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언더 더 스킨 (2013)



감독 : 조나단 글레이저


'로라'라는 아름다운 여인의 몸을 입고 지구에서의 미션을 수행하던 외계인은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점점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마더! (2017)



감독 : 대런 아로노프스키


평화롭던 부부의 집으로 어느 날부터 느닷없이 

낯선 손님들이 찾아 오기 시작하고, 

점점 그 숫자가 늘어나더니 급기야 집 안을 가득 채운다.










 

 




티탄 (2021)



감독 : 쥘리아 뒤쿠르노


어린시절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에 티타늄을 심은 채 

부모님의 무관심 속에 살아온 알렉시아는 

자동차의 메탈에 이끌리며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힌다.









 

 



하이 라이프 (2018)



감독 : 클레어 드니


고립된 우주선에 탑승하여 인류를 위한 대체 자원을 추출하는 

미션을 평생 수행해야 하는 사형수들은 

점차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기 시작한다.









 

 



미드소마 (2019)



감독 : 아리 애스터


일가족을 단번에 떠나 보내는 사고를 당해 절망과 슬픔에 빠져있던 대니는

스웨덴의 한 마을에서 열리는 9일간의 축제에 초대받아 가게 된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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