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스로 문제를 많이 일으키나보네요?
핵사이다발언
|2024.02.21 14:38
조회 690 |추천 2
사람이 알려줘도 못 알아들으면 잡혀가야죠.^^
상대방이 그만큼 생각을 해줬으면 알아들어야 하는데 그걸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로 취급하면 되나요?^^
그 고통이 어느 정도 고통인지 아주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압정아시죠? 그 압정을 밟으면 우리가 고통스럽고 피가 나자나요? 그래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악~~~~~"하고 힘들고 숨도 못 쉬자나요. 그걸 1분단위로 계속 그 정도 고통을 줘서 혼절하게 하는 겁니다.
아마 얼굴은 놀래서 창백해지고 더 놀라면 시커매 집니다. 그게 무의식적인 고통을 주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고통을 주는 사람이 갑자기 멈출때가 언젠지 아시나요? 갑자기 차를 운전하려고 할때 있자나요? 이 때는 갑자기 바로 멈춥니다. 왜 그럴까요?
진짜 대형사고가 나서든요. 고속도로면 10중 출돌이 발생할 수도 있고 진짜 큰 대형사고가 나거든요. 그러면 그 고통을 주는 사람은 무기징역이 되는 겁니다.
정신병이 있으면 일정하고 주기적으로 발생을 하는데 그 고통이 오다가 갑자기 차 운전을 하면 바로 사라진다고요?
제가 무슨 우울증이 있어서 갑자기 차로 바람 쎄러 나간다는 마음에 그 고통이 없어지나요?
아무리 사람이 치밀해도 사람의 의학적 현상을 100%재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통을 만약 당한 사람이 있으면 자신이 정상인데도 약을 먹는 일이 발생하죠.
갑자기 이 고통을 느끼면 사람은 아무런 일도 모르다가 갑자기 자신의 몸에 고통이 온다는 생각에 갑자기 응급실을 가게 되거든요. 그러면 의사는 마약성진통제를 투약하고 신경안정제를 처방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당신은 의료기록으로 바로 남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고통을 주는 사람이 진짜 무서워 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대법원 판례를 읽으면 바로 모든 고통이 사라집니다.
너!! 무기징역이야.^
자기가 범죄를 저지른다는 걸 아는거지요.^^
국정원 대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