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주말부부입니다
주말엔 본집에 와서 쉴거 쉬고 청소기만 돌려도 주말이 끝납니다
남편의 상사는 직장 내 능력도 좋으시고 남편과 좋은 사이입니다
사는동네가 같아서 가족끼리 식사하자며 상사분 집이나 저희집에서 먹자고 한답니다
결혼전에도 지인들을 개인적인 공간에 초대나 방문은 잘 안했어요
심지어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남편 상사를 위해 청소하고 음식 준비하고 뒷처리하는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출근 하기는 싫어요
왜 집에서 먹는걸 선호하는 걸까요?
상사의 아내는 전업주부이고 중학생 자녀가 두명 있습니다 손님맞을 준비는 그분이 다 하시겠지요
남편이 초대하자고 주기적으로 물어보는 걸 멈추고 싶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