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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집차량 실수아닌실수

어딘가에서 |2026.05.09 17:34
조회 153 |추천 0
차량이 2대 이며 하나는 빨강 하나는 노랑
a아이는 특정 요일에 차량 하루를 안타는 아이
b아이는 노랑를 타는 아이

노랑 타는 b아이가 a아이의 하루 안타는 그날 칠판에 b아이 담임선생님이 노랑 안타고 빨강 타요 하면서 장소와 함께 a랑 같이 타요 내려주세요 라고 한거예요 b아이 담임선생님은 이미 그 아이와 함께 직접 이야기를 하시면서 a아이를 언급하긴 했지만 그런데 나는 단톡에 보니 올라온 건 없었고 단톡방과 칠판 그리고 명단을 다시 보며 단톡에는 올라온것도 없으니 담임도 따로 언지가 없었기 때문에 b아이 담임에게만 불확실한 말씀을 듣고 해서 순간 혼선이 있었어요. 물론 방송으로 확인 해보면 좋았을 수도 있지만 방송 하기 전에 그런데 a아이 반 다른친구는 이미 내려온 상황이고 정작 a아이는 없었던 상황이며 그래서 안타는 구나 싶어서 출발 했습니다

그 장소를 가니 b를 내려주면서 a 아이 학원샘과 내가 당황했고 그장소에 다행이 a아이 어머님이 보여서 물어보니 담임선생님께도 말했다고 해서 순간 죄송하다 사과드리고 전화드려보겠다고 하고 했습니다. 기사님이 원으로 전화했고 나는 다 마치고 원에 들어왔어요.

이 부분에 내 실수도 있었겠지만 내 잘못만은 아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 회의 때 내 책임으로 다 돌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 3월부터 지금까지 차량으로 인해 4번째.. 그런데 이런 경우는 2번째이기도 하지만 지난번도 이번 과 비슷해서 그때도 회의자리에 어필은 했지만 방송으로 덮으려 했고 차량지도 자는 어떻게 그말로다가 다 제 잘못만으로 해서 a담임은 다른 선생님이 차량지도할때 변경시 단톡에 칠판에도 기재했다 하면서 태우세요라고도 했는데 내가 차례에 그런 말은 전혀없고 무조건 다 내 실수로 흘러가니 제 속이 답답해서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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