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자주올라오네 나도 이런일 여럿 겪었는데..
재 취업 준비만 5-6번째야 ㅎㅎ..
탕비실에서 소곤소곤 거리며 내가 상처받을만한 말들
들릴듯 말듯 키득키득 거리는 여자들..
근데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심하니 그냥 신경쓰지말고
혼자다니는게 젤 좋아ㅎㅎ 그리고 귀닫는 연습을 늘 하렴.. 난 부산에 사는데 2년? 전 그때는 신입이라 대처하기 참 어려웠는데 지금 다시 그 기업에 돌아간다면 잘 대처할수있을것같아.
난 참 이 말을 듣기 싫어했는데 나이가 30먹고 되돌아보니
이 말이 맞다는걸 깨닫게 되더라 “무시 꼭 하고 회사는 돈버는곳이니 그 시간에만 업무하고 집에와서는 잊어라” 이 말이 참 싫었어. 1년동안 계속 집와서 생각나고 울고 힘들고 그랫거든
너도 힘들겠지만 옆에서 너 지켜주시는 부모님에게 잘해드리고.. 그리고 항상 소수, 혼자인 사람들이 문제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가스라이팅하는 말들이 참 많은데 내가보기엔 오히려 소수가 마음도 따뜻하고 정상일때가 많아.. 힘내렴..
그리고 지금 나와서 취업하기엔 참 정말 힘들다.. 너가 돈이 필요한데 퇴사도 못하겠고 정 그런거 못버티겠으면 약잘주는 병원가보렴
원래 뇌가 정상이었는데 그런일들을 당하면 정상인 뇌도 이상하게 변하니까 상담 잘해주고 잘 듣는데로가보렴 나도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서 엄청 이상해졌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 힘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