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여 20~30대의 꽃다운 청춘들이 아무런 영문도 모른채 희생되었을 때 그 즉시 주무부처장관인 원희룡 국토교통부장은 책임지고 사임하여 장관직에서 물러나 대통령한테 부담을 덜어드렸어야 했는데 끝까지 장관직을 고집하다가 결국에는 올해 4•10총선때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좌천성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결국 쫏겨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대통령으로부터 좌천되고 쫏겨나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는 원희룡 전 장관을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상대해줘야 한다면 소가 웃을 일 입니다.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4. 02. 21)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4년 갑진년 (甲辰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최순실(최서원)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여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온전히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3. 12. 20 수정 / 2024. 0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2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31 원본 / 2024. 02. 03 수정본)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이 너무 낮아서 17개의 흑돌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을 시작하게 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가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펀글] 1월 정치 후원금 560억 몰려 ‘기염’…고령 논란 끄떡없는 바이든 - 매일경제 이윤재 기자 (2024.02.21)
올해 11월 대선에 재도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올해 1월 한 달 동안 모두 4200만달러(약 560억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바이든 대통령 선거대책위는 20일(현지시간) 지난달 이 같은 모금액을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현재 모두 1억3000만달러(약 1735억원)에 달하는 선거자금을 보유한 상태이며, 이는 같은 시점 기준 역대 민주당 후보 가운데 최고 수준의 총액이라고 강조했다.
선대위는 지난해 4월 모금 시작 이후 소액 후원자가 지난달에 가장 많이 몰렸다고 밝혔다.
(중략)
이윤재 기자(yjlee@mk.co.kr)
(사진1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출처=연합뉴스>
(사진2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5~6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7~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