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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우리가 내는 세금 상간녀에게 가고 있었네요

뻘하게터짐 |2024.02.22 17:50
조회 1,878 |추천 4

상간 소송중입니다.

사실혼 기간 내내 음주,늦은귀가,외박,연락두절,이성문제로 인해 저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꽤 긴 시간 겪고 있습니다,

 

처음 동대구역 쪽에서 17년도쯤 주점에서 쟁반들던 새끼랑 아가씨하던년 눈맞아 걸렸을 때 울고 불고 난리 쳐서 한번 봐주고

7년간 만나며 매일 가스라이팅 하던 남자한테 벗어나지 못해 생활비며 모든 가계를 책임져 오다 22년 3월 결혼까지 하게 되엇습니다.

 

3월 결혼 후 5월부터 갑자기 남자측에서 이혼을 강요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제 공황과 우울이 자신에게도 옮겨지는 것 같다는 터무니 없는 말로요. 

공황을 겪어 보신 분들을 알겁니다, 패닉 상태에 빠졌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요. 그걸 저 때문에 겪는다는 사람에게

저는 돈을 달라면 돈을 줬어야 했고 무책임하게 돈을 벌지 않아도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5월부터 헤어지자 사람 들들 볶아대더니 동의 하지 않으니까 외박에 연락두절에 지 들어오고 싶을때만 집에 기어들어오고 결국 하다하다 저도 포기하는 마음으로 재산분할,위자료 다 정리해주며 헤어지겠다 했더니 22년 10월부터 잠수타더라구요..?

 

그렇겍 해가 지나고 23년 3월에 우연히 저 쓰레기의 지인이 저 혼자 그 동안의 빚과 이자를 부담하고 있었던걸 알게 되었고 17년도에 주점에서 몸팔던 년이랑 붙어먹었다는 사실을 알려주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소송 걸고 위자료라도 받아내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참 웃기죠..

우연이라기에는 그 여자도 22년8월에 동거하던 남자랑 헤어졌고 저의 쓰레기도 저에게 이별을 강요하며 집을 비우기 일 수였는데 그 달 말에 또 우연히 임신까지 하게 되었다는게요.

 

첫 조정일에 무슨 생각인지 제가 두번의 유산을 겪은 걸 알면서도 그들은 애까지 안고서 당당하게 조정실로 걸어들어왔고, 그 여자는 제 직계가족을 도촬하기 까지 했으며, 정신과 근처에도 가본 적 없는 쓰레기는 조정위원들 앞에서 공황장애가 있는 척 과호흡 연기를 했더라구요.

몇십주차에 달하는 진료기록과 진단서를 제출한 저도 간신히 버티고 있었는데 말이죠..

 

외박과 늦은귀가,다른이성과의 술자리,유령취급등을 하며 사람 피를 말려서 어떻게든 헤어지자는 소리 나오게 만들더니

반쯤 포기한 상태로 이대로 같이살아도 서로 신경끄고 살자고 하면 그러겠다 헤어지자고 하면 알겠다 하겠다 했던 카톡을 증거 삼아 헤어진 날짜를 임신 전으로 어떻게든 끼워맞추고 위자료며,대여금이며 한푼 뱉어 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 둘은 혼인신고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왜요? 미혼모혜택과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서 태어난 아이를 여자 호적에 올렸더라구요.

자신의 호적에 올라가있지도 않은 아이를 보며 딸바보 라고 칭하는 쓰레기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또한 함께 키우던 노령견을 데리고 남자측에서 데리고 갔는데 데리고 간 후의 소식이 들리지 않고있습니다.

잃은 아이 대신 정말 자식 처럼 키웠던 반려견이었고..몸이 좋지 않은 상태라 병원에 갈 것을 당부하며 케어 방법까지 알려줬음에도 지금까지 단 한번의 진료기록이 없고 지인들 말로는 집안에서만 키우던 반려견을 작은 마당 한켠에 묶어두고 산책 조차 시키지 않고 있는 중이며, 병원은 아픈것 같지 않아 보여서 그냥 방치해두었다고 합니다...

 

이번달 28일이 최후 변론일 입니다. 

여전히 그들은 8월중순 서로의 전 사람과 헤어졌고 말일에 우연치 않게 만나 임신이 되었다 주장하고있습니다.

또한 조정이 끝난 다음날 자신의 친구들에게 저의 직계가족을 "미친년"이라 부르고 임의대로 2천만원을 30만원씩 나눠갚을 예정이다 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니고 있다 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사사고,고의적 벌금 미납,보험사기,명의도용 등 저 남자가 저지른 많은 범법행위들에 대해서 별개로 신고를 하고 처벌을 요청한 상태이지만 여전히 반성은 하지 않는 모습에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는 모습에 인간의 바닥이 어디까지 인지 실감하게 되네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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