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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험담

ㅇㅅ |2024.02.22 18:24
조회 9,175 |추천 19
직장상사가 제 험담을 여기저기 다하고 다녀서 가까운 사람들까지 다 얘기해 어색해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욕을 하고 다닌걸 알았는데 앞에서는 부하직원을 챙기는 상사인 척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급도 꽤 높아서 많은 사람들이 눈치보고 저와 거리를 두는 눈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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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어린 친구들의 험담은 다하는것 같아요 들리는 소문은요. 근데 유독 제가 제일 만만한지 여기저기다.

참고로 저는 경력직이라 이 팀의 상사 밑에서 일로 실수한 적은 없습니다.
추천수19
반대수4
베플ㅇㅇ|2024.02.23 13:00
요즘은 중립박아야 함 울 회사에서도 개판치는 후임에 대해 몇마디 했다고 그걸 걸고 넘어지는 수준이 무슨 초딩인 줄 알았음. 요즘은 하도 걸고 넘어져서 상사 얘기 들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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