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잘어울렸어서라... 찐따와 잘 어울린다는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과거곱씹으며 만약같은거 생각하는거 의미없는건 아는데
그렇담 반대로 찐따와 아주 안 어울리는 애가
되려면 어케했으면 됐을까요? 시간을 만약 되돌린다면
비하표현 죄송합니다
하지만
학창시절부터 그 반에 한명씩 꼭 있는
좀,,. 뭐랄까 모자라고 뚱뚱하고 키작고 음침한
남학생이랑 저랑 애들이 그렇게 엮어댔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못된 말인건 알지만
그런 찐따 왕따인 애랑 엮이는거
솔직히 여러분이라도 일단 싫고 보긴 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