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근거 보고서 만든 3인은 750~1000명이 바람직하다고 주장 .
(홍윤철 서울의대 교수, 신영석 고려대 보건대학원 교수, 권정현 KDI 연구위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221/123632133/1?ref=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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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의대 증원 논리의 근거가 된 서울대 연구 결과 자료를 276쪽 중 5쪽만 공개하고 다른 부분은 공개 거부했다.
이 보고서를 작성한 홍윤철 교수의 말 "의사 증원은 의료 제도 개혁 후 한다는 것인데 그런 거 없이 의사 증원만 꺼내 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8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