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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미연·우기 코스모폴리탄' 3월호 커버 화보

ㅇㅇ |2024.02.23 11:42
조회 5,298 |추천 18

미연 

 



민니 

  



우기 

  

코스모폴리탄 3월호 아이들 화보랑 인터뷰가 일부 공개됨.


정규 2집 '2'(Two)로 초동 153만 기록을 자체 갱신하며, 역대 걸그룹 초동 5순위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줬다는 얘기에


우기는 “저희가 지금 7년 차잖아요. 7년 차인데도 계속 성장하는 게 사실 쉽지 않을 거라고 봤는데, 이런 성적을 얻으니 정말 뿌듯해요. 성장한다는 건 되게 행복한 일 같아요”라고,


미연은 “처음 데뷔할 때 판매량에 비하면 정말 믿기지 않는 수치죠. 감동을 넘어서 기적을 만들어 준 팬분들에게 감사해요. 데뷔할 땐 그냥 ‘우리끼리 항상 재미있게 음악하자, 그 마음만 변치 말자’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희 음악에 공감해 주시고 함께 들어주신다는 것 자체가 기뻐요”라고 답함






단체 

 

타이틀곡 ‘Super Lady’(슈퍼 레이디)의 콘셉트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슈퍼 레이디’라는 존재에 대해 정의를 내리기도 했다고. 






 

미연은 “저희 팀은 지금까지 여러 곡을 통해 항상 ‘주체적인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어요. 그 노래들 가운데 가장 ‘언니’격인 노래가 아닐까요?”

“처음엔 저 스스로가 ‘슈퍼 레이디’가 맞을까, 조금 부담을 느끼기도 했는데요. ‘슈퍼 레이디’가 뭐 별거 있나, 번쩍거리는 의상이나 이미지는 그 이야기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고, 얼마나 잘나 보이고 얼마나 대단하고를 떠나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전하면 ‘슈퍼 레이디’인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저도 ‘슈퍼 레이디’인 거죠.” 라며 웃었다고.


민니는 “‘Super Lady’(슈퍼 레이디)를 듣고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자존감 높고 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 ‘Self confidence’를 가지고 있다면 모두가 ‘슈퍼 레이디’라고 생각해요”라고 했다고 함


슈퍼레이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소신 있게 얘기하는 게 좋음.






 

 

 


이번 활동 좋았어. 이런 얘기도 보고 노래 들으니 더 좋다 


추천수1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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