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들의 얼굴에는 어떤 특징이 숨어 있을까?
이유가 궁금했고 이목구비를 제외한 특징적인 부분을 찾아냄. (사진이 작으니 클릭해서 보기 바람)
노란색 원을 칠해 놓은 부분이 뒤로 움푹 들어가 있는 특징을 발견할 수 있음.
해골에 구조물을 씌워 놓은 것처럼, 해골에 가까운 얼굴모양 일수록 우리는 잘생겼다고 느끼게 되는데 잘생긴 사람들은 바로 눈밑에 인디어밴드와 함께 공간이 푹 들어가 있어서 눈에 시선이 고정됨. 이 효과 뿐만 아니라 눈 밑이 꺼져 있어 코가 더 높아 보이면서 더욱 잘생겨 보이게 된다. 다들 어떻게 생각해?
그래서 지방이식이 얼굴이 잘생겨 보이는거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바로 눈 아래 꺼진 앞볼 부위를 채워버리면 전체적으로 순한 얼굴로 바뀌면서 잘생긴 얼굴이 밑밑해 보이기 때문.
그럼 만약 눈도 들어가 있고 아래가 꺼져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