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사는 99년생 남자가 임보, 입양신청한 동물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2월 임보 간 당일, 목 졸라 죽인 강아지 소망이 외에도 입양간 친구들이 많습니다.
또한 몇 년 전 해당 번호가 불량 입양자로 유명했다고 제보해주신 분도 계십니다.
즉, 학대범은 몇 년 전부터 입양을 진행하고 있었고 그 때부터 아이를 입양 후 실종 혹은 사고 등의 문제가 있던 사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는 동네, 인적사항 등 모두 같은 사람임을 말하지만 연락처가 다른 것들을 통해 학대범은 학대를 하고자 핸드폰 또한 여러개를 이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학대범은 몇년 전부터 이 짓들을 해오며 걸리면 새 번호를 만들어서 새 입양을 하고 또 시간이 지나 이전 번호로도 입양이 되면 또 다시 입양을 하는 식으로 강아지, 고양이 상관 없이 죽여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현재 피해자 분들 중에선 고소를 진행 중이시면 추가 피해 사례들을 찾고 있습니다.
※ 입양 간 아이 중 혹시 학대 당한 채, 방사 당한 강아지나 고양이가 있을까 입양 간 동물들 사진도 첨부하오니 파주시 목동동 부근에서 목격하신 분들은 제보 부탁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기사내용 첨부하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03237?sid=102
+) 학대범 집에서 육아용품 등이 발견된 상황입니다. 동물뿐만 아니라 학대 당한 사람이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