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요~
20대 젊은 , 아직은 소녀시대 톡녀 입니다~~
조금 된 이야긴대요,,ㅜㅜ휴
어제 무서운 톡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대. 오늘 쓰네요~~
지방이구요,
저희는 지방 끝이라서,
흠 각종 변태들이 많이 쉬어간다는 소도시입니다~
비오는 늦은 밤,
언니랑 우산쓰고, 잠깐 편의 점 가따가 오늘 길이였어요,,
한 9시나 됫나,,,
육교를 지나서 집으로 갈려고 하는대
육교 저 멀리에
어떤 아저씨가 등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우산도 안쓰고,,,
그때 느꼇죠,,
바라고 ,, 바라는 ,,, ㅂㅌ,,,
하교길에 친구들은 다 봣다던, 그 변태를,
나만 못봐서 한이 됫는대..휴..
감기도 무섭지 않으신지.
....... 욜심히 손가락운동중이시드라구요,
언니랑,,, 저랑은
우산쓰고 걸어가다가 그 정신적인 교감을 즐기시는 그 분과
눈이 마주쳤어요,,,
예의상,,
아악ㄱㄱㄱ ...
해주고 그냥 걸어갔답니다,
아마 혼자였으면 정말 무서웠을텐데
그래도 언니랑 있어서, 무섭진 않고,,,
좋은 구경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대ㅣ.....ㅜㅜ
이게끝이 아니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에...날 좋은 날 그 분을 다시 뵙고 말았어요,,휴,,
화창 한,,,,날,,
그분은......바지 지퍼를 내린채 맑은 하늘을 만끽 하시면서
걸어가시던대요....
그 ...
그...바지 사이로,,,왜 속옷을 안입으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다 기겁하고,,ㅠㅠㅠ
앞으로는,, 육교에서 그러시지 마세요,ㅜㅜ
그리고,, 길거리 에서두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