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에서 흙을 먹던 최민식
"제가 <파묘> 촬영하면서 먹었던 그 흙 맛은
우리 미술팀에서 콩가루를 잘 해줘서 과자 부스러기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 콩가루랑 과자 부스러기를 섞어서 미술팀에서 만든 것이라고 함.
흙 색깔 하나까지 몇 번의 컨펌을 구해와서 흙을 만들었다고함
실제로 흙을 그렇게 먹으면 맹장으로 입원한다고 함.
영화 <파묘>에서 흙을 먹던 최민식
"제가 <파묘> 촬영하면서 먹었던 그 흙 맛은
우리 미술팀에서 콩가루를 잘 해줘서 과자 부스러기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 콩가루랑 과자 부스러기를 섞어서 미술팀에서 만든 것이라고 함.
흙 색깔 하나까지 몇 번의 컨펌을 구해와서 흙을 만들었다고함
실제로 흙을 그렇게 먹으면 맹장으로 입원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