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푸바오
나무에 오르려는 0.7세 푸바오
위험하니까 못 오르게 말리다가 기진맥진한 아이바오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바오가 자꾸 나무에 오르니까
결국 폭발한 아이바오
종족 초월하는 엄마의 등짝 스매싱ㅋㅋ
그 모습을 보던 할부지가 한 마디 하고
결국 내실로 들어간 아이바오
2024년 쌍둥바오
이번에도 나무에 오르려는 루이바오
그런 루이바오를 어르고 달래는 아이바오
결국 엄마 폭발
할부지가 달래주고 먼저 퇴근하는 거까지 푸바오때랑 존똑ㅋㅋㅋㅋ
+) 송바오가 보는 쌍둥바오의 육아 난이도
혼자가 아니라 둘을 키우다 보니까 푸바오 때는
좀 심하면 등짝 스매싱이라고 하죠. 그런 정도 보였는데
지금은 거의 아이들을 날리는 그런 모습도 좀 보여서
한편으론 걱정도 되지만 워낙 능숙하니까 또
둘을 키우다 보니까 이해도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