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에게는 7살 차이나는 쌍둥이 언니들이 있음
어릴 때는 많이 싸웠다면서..
아니 주현영이 많이 맞았다고 함ㅋ
백과사전 모서리로 승모근을 찍어버렸다고...ㄷㄷㄷ
그러면 주현영은 안 아픈척 하면서
왜 때려? 하면서 더 화를 돋우는...
많고 많은 썰 중 하나를 꼽자면
주현영 방 문고리를 부쉈다고ㅋ
문고리가 없어진 날
자유가 없어졌다곸ㅋㅋㅋㅋ
주현영이랑 싸우고 잔뜩 화가 난 언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버지 왜 쿨하신건데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건축일을 하셔서 집에 공구함이 있었다고
아버지가 공구함 위치도 친절하게 알려주심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의 망치 소리가 들리더니
문고리가 주현영 눈 앞으로 떼구르르 굴러왔다고 ㅋㅋ
그 순간 놀랐지만 아닌 척ㅋ
아ㅏㅏㅏ킹받아
그래도 아빠에게 문고리 부숴도 되냐고 묻는 효녀라몈ㅋㅋㅋㅋ
지금은 언니들이랑 제일 베스트프렌드래.
쉴 때 맨날 언니들이랑만 논다고 함 ㅋㅋㅋ
주현영 무명일 때 언니들이 비싼 선물 사주면서 챙겨줬고,
주현영 뜨고나선 주현영이 언니들 학원비 다 대줬다고.
근데 첨엔 언니가 문고리 망치로 부쉈다고 했을 때 놀랐는데
주현영이 엄청 킹받게 하는 스타일이네..
아버지도 그거 알고 흔쾌히 그래라~ 그러신것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