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 여자입니다.
내가 꿈꾸던 30대는 안정적인 직장에 좋은차가 있는 멋진 삶을 살던 나였는데 실상 하루하루 돈벌기 바쁜 ㅎ
그냥 일개미 뿐이네요 ㅋㅋㅋㅋㅋ8년동안 주6일 근무하는 삶 참 ㅈ같아요ㅠ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연애는 한다고 꾸역꾸역했고요 ㅋㅋㅋ큐ㅠㅠ 이제 한두명 친구들 결혼하는데
남자친구는 있지만 뭐 언제 헤어질지도 모르겠고 뭐하나 안정적인게 없는 30살입니다. 그냥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직장인같아요..ㅎㅎ 현재를 살지않고 미래를 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ㅠㅋㅋㅋ
여러분의 30대는 어떠신지요